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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일기장 입니다.
자신의 무역 경험담을 회원님들께 들려주세요.


작성자 fuxiafuxia
ㆍ추천: 0      
  중국 양자강 이남에는 보일러가 없다?
한국의  보일러를 중국에서는 팔수가 없다.중국 시장조사결과라는 글을 많이읽었습니다.

나도 황산 노가(라오지에)근처에서 겨울철에 하루자면서 너무 추워서 밤에 슈퍼에나가 전기담요를사서깔고 잣던 기억이잇습니다.정말 안될까요? 보일러사업 중국에서는 다 망할까요? 누구나 여름철이라도 새벽에 출근하는데 샤워라도하고 출근하려면 여름에도 찬물 목욕을 안합니다.

저는 요사이그러니까 2008년2월에 중국 티벹 남쪽 샹그리라에서 리쟝,따리,스좡판라,멍라,라오스 루앙난타,후아이사이,루앙프랑,비안티움,월남 하노이,하이퐁 그리고 중국 난닝으로 돌아왓습니다.이곳지역도 이젠 더운날에도 더운 물을 쓸수있는곳이많아졌습니다.
즉 태양열입니다.중국에는 북방지역은 오래전부터 태양열집진기에 보온통을 설치하고 쓰고있는집이많으며
중국보다도 남쪽은 태양열 집진기없이 없이 보온통만으로도 더운물을 쓰고있다는 사실입니다.
라오스에서 새벽에 더운물을 쓸수있냐고 물어봤더니 2일동안 구름낀날이어서 모르겠다고하였는데 새벽에 나가려고 물을 틀었더니 더운물이나오더라고요.이젠다 보일러가 사시사철 필요한거지 그런생각을 했습니다.월남 마찬가지입니다.하롱베이 갖바섬에서도 이런형태의 보일러엿습니다.한가지더 하롱베이 갖바에서 3월초의 새벽에는 추웠는데 이더워진물을 새벽에 각방에도 돌릴수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들더라구요.일본도 태양열 이용이 늘고있구요.미국도 지방에는 태양열 이용이 늘고 있습니다.다시 중국을 보면 옛집들은 집안에서 불을 때는집이많아서 밖의 공기가 좋지않습니다.지금 사용하는 한국식보일러 전기값.기름값,가스값 에너지 종류에 따라서 보일러 설치비 뿐아니라 운영비도 많이 듭니다.

아마 요사이 연변 ,심양,장춘,길림등에서 국가에서 난치를주는 겨울철에도 태양열 보온통을 부엌용으로 목욕용으로 많이 쓰고있는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십니다.
왜 한국에는 운영비가 덜드는 태양열 보온통을 안쓸까요? 중국에서도 고층 아파트에는 가구수가많아서 대부분 없으나 7-8층이하는 서민아파트에는 많이 설치하고있고 점점 느는추세라는겁니다.
사용하기도 좋다는 겁니다.설치하는집도 늘어간다는겁니다.

한국 보일러 업체들은 연구를 좀 하던가.중국제를 수입해서 개인 주택이나 서민 아파트,농가에는 설치를 하던가 특히 전원 주택에는 아주 좋겠더라는 이야기지요.

지금 많은 분들이 중국에서는 보일러가 안된다고 성공사례처럼 이야기하시는데도 보일러 집들이 늘어나고있다는 말입니다.우리나라 실력이 좋으니 더 효율적인보일러를 개발할수있겠지요.

아직 보일러에서는 아프리카의 신발이 안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좀더 연구가 필요하겠지요.라오스,월남등과 중국 남방,북방 전부 보일러가 늘어나고있다는겁니다.
   
이름아이콘 felcon
2012-09-25 15:48
요즘은 많이 씁니다. 특히 이번 남방 지역 폭설과 강추위로 보일러 수요가 늘어 날듯합니다. 그리고 아파트 시공자들이 보일러를 옵션으로 넣어 주는 경우도 있고 개별적으로도 많이 설치 한다고 합니다.
   
이름아이콘 쵸이스
2012-09-25 15:48
커차우및 이우 근처에서 .... 한국 보일러 온돌 시고 관련 사업을 확장 하려고 한국 파트너를 찿고있슴니다..
연락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fuxiafuxia
2012-09-25 15:48
이제 배부른 한국에서 집장사나해서 돈버는것 서민의 피를 빨아 먹는겁니다,열심히일하는 한국 다시와야겠지요.보일러 업체들 가지고있는 얄팍한 기술로만 먹고살려고 편하게하면 곧 굶습니다.연구 개발 좀하시지요.지금 자동차도 경차등 에너지 효율이 높은걸 선호하는 추세고 하이브리드식으로 많이가고있죠.좀더 노력합시다.자원빈국에 인구가많은 우리나라가갈길입니다.
   
이름아이콘 시베리안허스키
2012-09-25 15:48
좀 알고 얘기들을 하십다.
흔히들 양자강 아래쪽을 중국에서는 남방이라고 부릅니다.
지금은 개정이 됬는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남방쪽은 누안지(중앙집중식 난방장치) 설치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겨울에 상하이쪽에 출장을 가면 고역이었죠.
지금은 냉난방 겸용 에어컨이 대세지만 몇년전만해도 거의 없었죠.
지금도 중국은 개별난방은 불법입니다.
그리고 태양열을 이용하여 온수를 공급하는 장치도 가격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국식으로 돈 1~2백만원 이렇게 말씀하지 마세요.
중국 공원들은 1~2백만원을 모을려면 안먹고 안쓰고 몇년 허리띠를 졸라매야만 하는 돈입니다.
에너지라는것도 그 나라의 국가 경제력과 비례해서 사용하게 되는 겁니다.
어디서 대충 주워들은 얘기로 호도하지 마십시다.
한국이 에너지 소비의 대국인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중국이 에너지 절약의 대국도 아니라는 얘깁니다.
비교가 안되는 얘기죠
   
이름아이콘 세계
2012-09-25 15:48
회원캐릭터
에효...
전 이글의 목적이 뭔지모르겠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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